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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訃告! 박영재(바오로 90세 5남2녀 14구역)
  이준영 아오스딩2018년 10월 25일  


† 박영재 바오로님과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아멘!


† 임종 : 2018년 10월 25일(목) 11시 15분
† 상주 : 박석원 루수
† 조문 : 이화여대 목동병원 7호실
† 교통 : 버스 6614
† 입관 : 2018년 10월 26일(금) 13시 분 버스 6614
† 미사 : 2018년 10월 27일(토) 09시 분 오류동성당
† 발인 : 2018년 10월 27일(토) 08시 분 이대 목동병원
† 장지 : 팔당승화원 용인평화의숲 ㅡ> 신당동성당 묘지
박석원 루수   2018-10-29 23:55:21
+찬미예수님***
저희 아버지께서 갑자기 주님에 부름심을 받아 저희 곁을 떠나셨습니다.
항상 제 곁에 머무르실 것으로 생각했는데......
슬픔이 너무나 커 눈물만 흘리고 아무 생각도 못하고 울기만 하였습니다.
슬픔속에 가장 먼저 생각 나는게 아버지가 늘 해오시던 말씀이 "내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을 때 종부성사를 꼭 받고, 장례미사를 성전에 가족이 모인 가운데에 덥지도 춥지도 않은 좋은날에, 나를 위해 기도 하시는 형제 자매님이 불편하지 않은 그런날 부르심을 받고 싶다" 아버지의 기도가 이루어지심에 놀라운 기적으로 생각 합니다.
신앙적으로 부족한 저에 슬픔을 함께 해 주시고 위로 해주신 형제 자매님들 신부님 수녀님 특히 자신들의 일들을 미루시고 봉사 해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저희 형제들은 아버지 신앙생활과 삶을 늘 자랑 스럽고 존경하며 아버지 처럼
살려고 노력하고 아버지 행동 가짐을 따라 살아보려 노력 하지만 저희 형제가 아버지의 백분에 일이라도 따라간다면 휼륭하게 사는거라 늘 생각 하고 살고 있습니다.
마지막 이생을 떠나시는 제 아버지께 많은 기도 감사 드리며, 저도 제 이웃을
위해 항상 기도하는 그런 신앙 생활을 실천 하겠습니다,
저희 가족의 슬픔을 함께하여 주신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준영 아오스딩   2018-10-25 16:34:28
박영재(바오로)와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아멘